보도자료 | 2026-04-20

당근,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지구를 위한 동네걷기’ 캠페인 진행

"걷는 일상에 지구를 위한 의미를 더하다"


  • 기후변화주간 맞아 걷기로 생활 속 친환경 실천 확산
  • 3,000걸음 달성 후 보상 받으면 참여 가능…누적 3,000만 걸음 달성 시 기후취약계층 지원
  • 당근 “일상 속 걸음이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경험 함께하길”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지구를 위한 동네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일상 속 탄소 배출 저감 실천을 독려하고자 기획됐다. 매일 3km를 자동차 대신 걸어 이동하면 1인당 연간 약 147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당근의 ‘동네걷기’ 서비스에 환경 보호의 가치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3,000걸음 이상을 걸은 뒤 당근 동네걷기 화면에서 ‘3,000걸음 보상’을 받으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할 때마다 나무 1그루가 적립되며, 하루에 1인당 최대 7그루까지 모을 수 있다. 이 나무는 걷기를 통해 줄인 탄소 배출량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이용자의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참여자들이 모은 나무가 1만 그루(총 3,000만 걸음)를 돌파하면, 당근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함께 기후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참여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모은 나무 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탄소중립 실천포털 비즈프로필에서 단골을 맺고 댓글을 남기면 당첨 확률을 추가로 높일 수 있다. 경품으로는 친환경 자전거와 당근 굿즈 등이 제공된다.


당근 동네지도 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동네걷기는 출근길, 산책 등 평소 생활 속 걸음으로 동네를 탐색하고, 주변 가게를 발견하거나 후기를 남기며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7월 출시 이후 누적 걸음 수 4,943억 걸음, 누적 방문 가게 수 169만 곳을 돌파하며 이웃들의 일상 속 동네 탐색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당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환경 보호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일상 속 걸음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많은 이용자들이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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